사진은 모두 네이버지도에 나오는 사진으로 대체.

저번에 첫 방문 때는
반 마리가 들어가는 반계칼국수 먹고
오늘은

잘게 조순 닭고기 들어가는 
일반 닭칼국수 먹음.

처음엔
고기가 너무 적지 않나 싶었는데
국물이 싱겁지 않아서 그런지
딱히 모자라지 않았음. 
먹다보니 그렇게 고기 양도 적지 않았고.
반계랑 차이점은,
반계는 바닥에 밥이 좀 깔려있었는데
일반은 안 깔려 있음.
(둘 중 하나가 실수였던 개꿀잼몰카는 아니겠지?..)

양은 반계가 더 많았을 것 같은데
요상하게 이번에 더 배불렀음.

김치는 저번보다 약간 짰음. 물론 맛있지만.
직접 만드나...

세 시 좀 전에 갔는데
식사 중이시더라
되도록 다음엔 좀 일찍 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