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쉬길래 바로 옆집으로 예약 잡았는데 2시간 기다려야하고
카드기준 2만원이래 그냥 캔슬하고 내일 항상가던곳으로 갈까?
솔직히 돈보다는 조용한곳가서 자르고싶은맘이 더 큼
2만원 미용실은 사람 여러명에 호객행위 좀 티나는곳이고
단골 미용실은 어머님 혼자하시는데 그냥 아무 날이나 가도 슴슴하게 그냥 잘라주셔서 편하긴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