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와 관련해 신청한 동의의결에 대해 
 공정위가 절차를 개시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구글은 해외에 출시된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유튜브 
동영상 플랫폼 단독 요금제)를 한국에도 출시하기로 자진시정안
을 제출다.

공정위는 프리미엄에 유튜브 뮤직을 결합 판매하면서 동영상 
랫폼 단독 요금제를 판매하지 않은 것이 소비의 선택권을 막고
 음원 시장 경쟁을 제한하는지 조사해왔다.

미국의 경우 유튜브 프리미엄은 13.99달러, 유튜브 프리미엄 라
이트는 7.99달러의 월 요금을 각각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