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수로 어렵다..
학창시절에 정선군 마을회관 인근
문방구 앞에서 먹던 물라면 맛보다 연한거같애..
종이컵에 스프랑 면넣고 뜨거운물 넣고 먹던 그시절이랑 비슷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