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소희 그냥 흔한 축하무대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렌에 대한 노래였고

노래 끝나면서 대사 이어지고 칼 휘두르면서 천막 내려가고

쇼케 다시 보는데 지리긴하네 기획 잘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