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메뉴비로 시작해서 거쳐온 주캐들임!

카데나는 세다고해서 했다가 뭔가 잘못됨을 느끼자마자 바로 런쳤고

키네는 당시 솔야누스 같은거 없던 때 사냥 좋대서 했다가 PP관리 답답해서 ㅡ완ㅡ

그 뒤에 신궁 시계탑 번지 사냥 재밌어보여서 시작하고나서 폐사 안하고 지금까지 신궁 정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