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마 탄생하고 해적이란 직업군이 탄생했던
몇백년전 조차

고대신이 난리치고 하나의 세계였던 그시절에 비하면 ㅈㄴ 최근일인데

최초의 대적자에 심볼이 "단풍잎"이었음

분명 그때는 초월자도 마스테리아, 메이플,그란디스라는 세계 3분할도 없었음


근데 그대적자의 옷에는 단풍잎이 있음

대적자들은 끔찍한 실험을 거쳐서 감정을 절제하고 탄생될까말까함 최초의 대적자 하나 만들자고 죽은 실험체들이 널렸음

근데 그렇게 겨우 만들어지면?

ㅈㄴ 쌔지지만 감정이 거세당하고 사명이 끝나면 무조건 죽게됨
그럼에도 자강의 언급으로 위쪽영감들이 믿고있었던(굳이 데스티니 해방 스토리서 언급한거보면) 대적자가 한명 있었다고했음

쉽게 말해서 그 모험가는 현 모험가 시작할때처럼 단풍나무 많았던 그장소가 고향이었고,
고향을 사랑하기에 전란속에서도 그걸 잊지 않고자

단풍을 심볼로 삼았고, 결국 고대신들이 다죽은 평화의 시대가 오자 대적자들의 운명에 따라 죽음

이 이야기가 메이플월드 모험가 전설로 내려왔고 그걸 직접본 메이플 월드의 여신이 아무도 알아주지 않은 영웅을 기리고자 "메이플"월드로 지어준 스토리 같음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중 또 하나가

해적이 그 시대에 설정상 없었기(이건 검마시절에 탄생함 그이전엔 무투가였음)에 진짜 최초의 모험가는 해적직군 무기만 안쓸 정도로 디테일을 챙겼는데

개뜬금없이 단풍을 넣었다? 이건 분명 의도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