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월팡이 ㅈㄴ이쁘네로 시작한 이 게임이




율등어 눈나 나오면서 열광하였고




어느샌가 천궁과 신염을 넘어서 종언의 율자의 힘을 얻고 세계관 최강자가 되어서 세계를 지키고 지구가 자신의 힘을 버틸 때 까지 혼자 달(?)로가는 열차를 만들어서 멀리서 율자의 권능으로 지구를 컨트롤하겠다는 모습을 보고

아... 진짜 다 컸구나 키아나 하면서 감동했는데





모르는사이 "쿵짝☆타오르는 소원" 이라는 새로운 키아나가 나왔네 ㅋㅋㅋㅋ 얘네 뇌절 어디까지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