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케 발표 전이야 단순 메이플 유저로써는 뭔가 많이 준비했다는 걸 알고 뭐가 나올 지 예상하는 데 초점을 뒀다면

지금은 이 업데이트가 1년 전 마일스톤 때부터 메이플의 큰 틀을 뜯어 고치면서 며칠 전 어셈블 쇼케를 기점으로 신규, 복귀 유저분들을 많이 모으는 것이 제일 핵심이라는 게 느껴졌음

지금 관심도로 봤을 때에는 신창섭의 의도대로 업데이트 흐름이 잘 이루어졌고 이번 여름에 메이플 유저들이 많이 많아질 것이라는게 중론일 것 같고

챌섭 목표도 최종에 중상위 보스들을 설정하고, 제네시스 패스까지 준비한 것으로 봤을 때

아마 겨울 그리고 새해에는 좀 더 도전적인 컨텐츠와 세계관 확장 등이 있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