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찍히 빚내서 현질한다는 거 자체가 거부감이 드는 행위라서 그런지
부담스러웠음
뭔가 이 겜은 자기 스스로가 어느정도 급인지를 이해하고
거기서 욕심내지 않는 것이 중요해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