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골프채로는 안맞아봐서
목검으로 맞았을때가 가장 아팠음
(인터넷에서 가져온 사진인데 저거보다 조금
더 두꺼웠던거로 기억함)

낚싯대로도 맞을뻔 했는데 그건
어머니가 막아서서 목검까지만 맞아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