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줄 요약

1. T블루 콜했더니 기사님이 오지도 않고 일방적으로 취소 → 수수료 1,500원 날림 
2. 다시 불렀는데 하필 또 같은 기사한테 잡힘
3. 위치공유로 보니까 3분 거리인데 제자리에 10분 있다가 갑자기 또 취소함 ㅋㅋ


오늘 T블루 택시 콜했거든?

근데 기사님이 아예 오지도 않고
그냥 일방적으로 콜을 취소해버려서
수수료 1,500원 그냥 날라감…


좀 짜증났지만 급해서 한 번 더 불렀지
근데 이번엔 같은 기사가 또 잡힌 거임 ㅋㅋ

"뭐 어쩌겠어" 하고 기다렸는데
위치공유 보니까 거리상 3분 거리임
오 금방 오겠네~ 싶었는데

그 자리에 10분을 서있다가 출발하는거임
"오 드디어 오나보다~" 했는데

그 타이밍에 콜을 또 취소함 ㅋㅋㅋㅋ

진짜 어이가 없더라
이게 블루 서비스 맞냐?
수수료만 두 번 뜯기고(환불은 받음) 시간만 날리고


비슷한 일 겪은 사람 있어?

아싸라서 한을 풀 수 있는 곳이 여기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