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에이지때 칠흑도 많이먹고 딱히 살템도 없고 마침 그때 확률업 이벤트 처음 할때라 도원경에서 그냥 샀는데
막상 사냥할시간이 거의 안나서 6개월정도는 파풀 템주워먹는데 80억...? 하면서 괜히샀나 좀 전전긍긍했음
이후에 야누스 생기고 나서부터 좀 사냥에 재미붙인듯
아무튼 개인 플레이스타일상 사냥 많이 안한다면 사지말라하는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