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오늘은 평소에 비해 계획대로 안 된 게 너무 많아서 그다지 행복하지 않았네요...
참고로 지난 달 25일에는 본캐 생성 6천 일을 맞이했고 지금까지도 제 인생의 절반을 넘게 함께하고 있으며, 본 이미지의 실명은 완전히 가리는 게 원칙이지만 제 본캐 닉네임이 제 실명을 따라 지은 건데 제 본캐 닉네임이 이제 공개 상태라서 성씨만 가린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