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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8 19:24
조회: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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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친구 어떻게 위로해줘야 함??친구가 청년인턴 중인데 자기말로는 위에 상사가 자기업무를 자기한테 다 미룬다고함
친구말로는 인사도 생까고 십는다고 하고 흔히 말하는 텃세? 그런거 부린다고 하는데 나는 일단 공감해주고 있음 근데 내친구가 이전에도 여러곳에서 근무를 한적이 있는데 이상하게 내친구가 사람복이 없는건지 상사가 이상한건지 몰루겠는데 이상하게도 부당대우를 많이 당한다고 함 동료들하고 성격도 안맞고 대표적인데 대형마트 알바였는데 마트 교대근무 스케줄 짤때도 자기한테 주말근무 몰아줬다고 텃세당했다고 하던데 친구놈은 참고로 20초반때도 알바를 많이 했음 신기하게도 또 일은 또 금방 구함 근데 사람과의 갈등때문에 금방 퇴사하는거 같음 내생각에 계산해보니 제일긴게 1년인가 그정도인거 같음 이런거 의심하는거 미안하지만 뭔가 실업급여 반복수급 하는느낌도 들고 퇴사-입사 퇴사-입사 반복하는거 보니까 예전에 원무과 정규직 한번 붙은적 있는데 수습에서 탈락한적도 있긴해서 또 예전에 위로해준적 있음 근데 친구도 20후반이라 자리 못잡아서 불안정하긴 한거같은데 어떻게 해줘야할지 의문임;; 문제는 30 초까진 ㄱㅊ은데 30중반 넘어가면 점점 밀려날거 같은데 뭔가 마음같으면 타지역도 고려해봐라 이야기하고 싶은데 뭔가 자기 사는위주 먼저 생각하는거 같음 일단 ![]()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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