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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6 10:22
조회: 52,853
추천: 155
내 인생 통틀어 받은 칭찬중 가장 큰 칭찬아내 친정집 안방에서 낮잠을 자던 중 살짝 깬 상태였음. 식탁에서 아내와 장모님, 장인어른 대화하는걸 듣게됨.
연애 10년, 결혼 3년동안 만나고 살아보니 네 남편 어떠냐고 장인어른이 아내에게 물었음. 우리에겐 두 딸과 10월에 태어날 아들이 있는데 아내가 말하길 내 두 딸은 내 남편같은 사람을 만나길 바라고 태어날 아들은 내 남편처럼 컸으면 좋겠다는 말을 들음. 나 좀 잘산 것 같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 나 역시 마찬가지라고 말해줬음. 모두 결혼해서 행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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