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이라 피곤한건 알겠는데 내가 뭐 무리한 요구 한 것도 아니고
종량제 달라했는데 10리터 찍길래 20리터 주세요 말하고
카드넣으라고 가리키길래 카페로 한다고 폰 들이미니까 빡친티 팍팍내면서 모니터 콱콱 힘줘서 쎄게 쳐누르는데

그거 한두번 더찍는게 그리 좆같으면 서비스직을 하지말던가 어이가없네
주인은 다른사람 이었던 것 같은데 주인이 바뀐건지 알바인지는 모르겠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