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추글에 세이람 300개 샀다는 글이 또 터졌다.
이 정도면 일부 유저의 실수가 아니라 현상으로 봐야 함.
요즘 문의도 많아서 대부분은 답변 오기 전에 영약 유통기한 끝나서 사라져 버리니 답이 없음.

개선안 첫 번째는 이미 많이 얘기했던 유통기한 삭제임.
어차피 섭종 때까지 교환될 일도 없는데 그냥 기한 삭제해 버리고 월교가로 풀면 1000개씩 사도 언젠가는 다 쓰게 되어 있음.
나중에 영약을 삭제하고 다른 대체 버프를 만들어도 중첩이 안 되게 하면 됨.

두 번째는 NPC 상점에 200만 메소로 다시 팔 수 있게 만들면 됨.
이렇게 하면 기간이 얼마 안 남았는데 쓸 곳 없는 영약도 처분할 수 있음.
잘못 샀으니 복구해 달라는 문의도 없어져서 운영진 쪽에서도 이득임.

강x기 때였으면 바라지도 않았을텐데 신창섭이면 해주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