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장 흰딱으로 분탕치려는 인간 이하인 놈들한테
말이나 대화로 해결하려 하는 착한 사람들
난 인간 아니다 싶으면 상종을 안하거든
(주변에 성범죄자 있다 했는데 마인드가 정상이 아님. 피해자 코스프레 오지고, 인방인은 아니고 연예인하다 퇴출된 인간)
근데 그런 사람들에게도 차별 없는 시선과 인간이 되길 바라면서 따스하게 한 마디 건네주는 제인 구달같은 애들 보면
스스로가 복지계에 종사함에도 불구하고 부끄럽고 존경스러움.
근데 사실 상담이나 복지쪽 다니면 인간에 대해 환멸감을 느낌.
식사 시간마다 이상한 정치 얘기하는 팀장이 천사로 보일 정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