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옆에 이사 온 세입자가 계속 벽을 치는 소리가 들려서
새벽인데 벽좀 치지마시라고 말할려고 찾아 갔는데
문을 두들겨도 대답도 없고 나오지도 않고 그래서 한 5분? 정도 계속 문을 두들기니까
문이 쓱 열리는데 왠 남자 하나가 나와선 찔려 뒤지기 싫으면 그냥 꺼지라네
좀 무섭고 쫄아서 기에 좀 눌려서 옆집인데요 지금 새벽인데 벽좀 치지말아주세요 하고
그냥 다시 집에 옴 뭔가 잘못된 것 같은데 미친놈인가 무섭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