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아는 옛날에 해보고 안해봤는데

둘의 차이점이 있다면
로아는 첫클리어의 감격을 되게 중요시하는느낌

그래서 그런지 첫클리어할때 느끼는 도파민은
되게 큰거같음. 간절히 바라던 롤 승급전을 했을 때
배그 첫 치킨을 먹었을때 그정도의 감동?

근데 그 이후부터는 재미가 그냥 곤두박질침
맨처음엔 100의 재미를 느끼지만 한달뒤부턴 1의 재미밖에 못느낌

메이플은 첫클리어의 감격 혹은 최소컷의 감격이 크지않지만
그 이후부터 잔잔하게 10의 재미를 계속해서 느끼는듯

100먹고 1먹냐
10을 꾸준히 먹냐 차이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