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아침에 이직면접보는데 내가 그거모르고 전화했었던거임. 한10초정도 걸어도 안받길래 끄고 기다렸는데,

친구가 면접보는중에 전화 울려서 면접망쳤다고 뭐라하네..
친구지만 나도 어이없어서 (전화해서 잘보라고 미리 응원해주고 퇴근하고 밥사주려고 전화한거였음)

면접때 폰 꺼두는게 기본아니냐? 하면서 ㅈㄴ따졌는데..
이거 서로 당황스러운 상황이라 애매하네.

사과하긴했는데 면접장에서 폰울린게 컸나봄... 내잘못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