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다치고 쓰러진다면
일면식도 없는 사람은 구해주면 안됨
오히려 성추행으로 신고 당해서 귀찮아지고
변호사 선임해서 변호사 쌀먹이나 도와주고
기관에 통보되면 불이익받는데 나중에 무혐의나 무고 떠도
내 명예 회복은 안시켜줌
나도 여사친이 쓰러지면 하나님의 뜻이라 생각하고 안도와주고 애도할 뿐...
엄마나 누나나 친척 정도 되거나 아니면 명백하게 우리 복지관 이용자가 CCTV 있는데서 쓰러져서 구조해야하는 상황 아니면 모른체 하게.
세상이 삭막한데, 더이상 엄마 백화점간다고 친구 아줌마 집에서 밥 먹고 놀러다니고 모르는 동네 아저씨랑 배드민턴치는 2000년대 중반이 아님.
사실 이렇게 말하면 안되는데도 차트 기록 보면 안도와주는 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