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실 들어가서 마취다하고
간호사님이 "이제 약 퍼지면서 잠 오실꺼에요"하길래
"노바의 수호자 카이저를 물로 보내? 응 절대 안자" 했는데
눈감고 눈뜨니 회복실이야..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