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좋아했던건 여신의 흔적이구
차원의 균열 하다가 밤 12시 셧다운제 걸려서 강종 당하고
데비존도 많이 했구......
드라도 꽤 했었다 대기 맵이 넓어서 플라잉 켜두구 있던 기억 나고

근데 탈출이나 아쿠아리움에 있는 그 파퀘는 별로 해본 기억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