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과 타인의 언행에 모순이 있는지 판단할 능력도 없고
자신의 지식이 틀린 걸 인지해봤자 수정할 의지도 없고
자신이 세상의 중심에 있는 것으로 착각하지만 그 좁은 세상에서조차 타인에게 휘둘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