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진이 유저 말에 휘둘리지 않고 뚝심있게 패치하는건 좋은거지
근데 밸패에서도 지들 맘대로만하니
이미 각 직게 개선의 최적 방향성 다 건의하고 있는데
개무시하고 본인 멋대로 할려다 더 망했는데
그놈의 고집으로 난 잘못 패치 하지 않았서 하면서 강행하는게
계속 문제임
고집은 장인이 부려야지
일 해놓은 꼬라지 보면 유저들 입장에서 원하는게 뭘까를 생각해야지
아 내가 편하게 처리 할수 있는 방향이 뭘까 생각하고 처리하니
이 꼬라지지
근데 그따위로 생각할걸 욕해도 고칠 생각이 없어
고집이 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