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치의 물러섬도 없다

그것이 메이플다움이다

창섭이가 메이플다움이라고 했을 당시

기업들끼리 가장중요하게여겼던게 나다움 이였던거같다
쉽게말에 기업만의특색을 갖는거지

세상이어떻고 정석이 어떻고 설령 그게 정답이라고할지라도
나는 내갈길 가겠다
강원기도그라고 이게 메이플 다움인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