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랑 비슷한 분위기로 흘러가네

그때도 간담회 전에 환불사태다 777없는 슬롯머신이다 이러면서 활활탈때도 대처 잘하겠지라고 믿고 기다리다가

간담회하는거 보고 정털려서 접었던건데

간담회때도 강원기 밑으로 김창섭 백호영이 실질적으로 운영하던거 아니었음?

이제는 대신 욕먹을 방패도 없는데 왜 그러는거임?

진짜 사람 안바뀌네

많이 바뀌었다고 듣고 두번다시는 안그러겠지 라고 믿고 복귀한 내가 존나 한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