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4만점 포기하고 3만점만 찍으려고 했었는데
280 충분히 여유 있다고 해서 앵컴 4배 + 경험치 관련 몰빵한 결과
원래 10월 말에 찍히는 거 오늘로 앞당김

하듄도 여러 번 트라이 해서 잡고 , , ,
시즌1 때 키웠던 보마 미라주가 그리웠던 시간이었음

근데 발키리 개구려서 눈물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