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블로그에 인생게임, 개발 후기, 매년 올해의 게임 10개씩 뽑아서 플레이 리뷰 같은 글쓰는데
나도 내 직업에 저렇게 미쳐있는 사람이고 싶다는 생각든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