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첫 출시 1~2주차 동안 용병 다니고 그 이후엔 걍 고정파티원 구해서 내가 연습시켜주고 데려다니는데 후자가 맘 훨씬 편함
난 테섭부터 존나 연습해서 와가지고 자칭 빡숙이라는 파티만 갔는데 진짜 씹창내는 새끼들 한 둘 본게 아님

아직도 많을걸? 대적자는 진짜 뭐 영상 몇번 본다고 이해되는 보스가 아니라 본인이 본인만의 그 리듬감을 체화해야하는 보스라 연습량이 부족하면 지가 보스를 얼마나 잘치든 못치든 걍 관계 없이 좆같음

걍 내가 빡숙이다 싶으면 초행길 사람 두명 붙잡아놓고 연습시켜서 데려가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