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래했던 겜 기준으로는 숙코하다 걸리면 걍 파티터지는 게 일상이었어서 자기객관화 안된 새끼들은 템파밍도 못하고 트팟이나 지인팟에서 뒤질 때까지 구르다 오는 게 일반적이었는데 그렇게 굴러서 어느정도 할 줄 알게 돼도 빡숙이란 말 잘 못썼음 패턴 한두개라도 터지면 바로 숙코새끼라면서 엄마아빠 사지분해당하는 게 일상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