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더 참아볼께
으하하하 웃으며 넘겨볼께
혼자여서 좋은 일이
아직도 너무 많은데
나는 법을 잊어버렸다해도
내일 향해 걸어가는 이길이
언젠가는 더 커다란
날개가 되어 줄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