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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8 01:30
조회: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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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어릴때 약간 천재였는데 부모님이 별 관심없었어서 아쉬움어릴때 언어쪽에 약간 재능있어서 영어마을 같은거에서 1등은 못해도 항상 상위10위안에들고 학교에서 전교생이 똑같은 영어시험본거 초중딩때 4학년때부터 1~3등 놓친적없었음 영어학원 다닐때 영어로된원서 외우기 숙제가 자주 있었는데 선생님이 10분 지각했을때 10~15분이면 3~4페이지 외우기숙제 전부 외우고 그랬음. 학교에서도 벌줄때 시 외우기를 벌로 줬는데 다른애들1시간 걸리던거 난 5분안에 다외우고 시험보고 집가고 그랬었음
그러다가 스트레스랑 먹는약땜에 지능 점점 떨어졌고 외우기가 힘들더라 결국 20살때 병무청에서 한 지능검사로 언어지능129였나 131인가 나오고 다른지능은 81나옴. 그래서 의사가 소견서에 지능 괴리가 엄청 심하다고 적혀있더라 지금은 걍 바보임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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