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컨텐츠를 내면 그게 숙제같이 느껴지는게 참 아이러니하다

제일 기본적인 사냥, 보스부터 아즈모스 익몬 에픽던전 이런것들이 숙제로 느껴지는게 좀 그래. 까먹는건 덤이고

물론 김창섭과 운영진들이 열심히 재미를 추구해서 냈고, 실제로 재밌게 했던 것도 많지만 그게 반복이 되니 숙제로 느껴지는건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아무 생각없이 재밌게 즐길 수 있는 컨텐츠가 있으면 좋겠는데, 50억메소주고 원카드 하기는 좀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