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스우때부터 같이 파티격 해온 지인이 있는데
스펙업 속도가 비슷해서 합도 잘맞고 친하고
25분 이상 치는것도 둘 다 괜찮게 함

솔플하는 보스 가끔 화공으로 보여주다가 어이없는 실수하면
바로 '당신 깨기싫어?' 라면서 정신차리도록 WWE걸리는데
저말 들으면 넋 나간거 바로 돌아오고 정신차려지더라

기술 들어오면 '아니에요 깨고싶어요 ㅠㅠ' 또는 '오늘 좀 깨기싫은듯;;' 등으로 접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