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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9 12:44
조회: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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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어 찍는 사진사 1년하면서 느꼈던 점첨에는 다 재미있다. 특히 여코어분들이 사진 보내줄때 행복함
행사 갈때마다 도파민 차고 주말마다 가는게 진짜로 낙이 될 정도로 꿀잼 게다가 스튜촬? ㅗㅜㅑ 너무 재밌다! 근데 어느순간부터 질리는 점이 옴 내가 실제로 그랬었고 그동안 무엇을 소홀히 했던게 생각이 나고 점점 흥미 잃어감 결국 오래하는것보다 짧고 굵게 가는게 좋다 이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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