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는 다 재미있다. 특히 여코어분들이 사진 보내줄때 행복함

행사 갈때마다 도파민 차고 주말마다 가는게 진짜로 낙이 될 정도로 꿀잼 게다가 스튜촬? ㅗㅜㅑ 너무 재밌다!

근데 어느순간부터 질리는 점이 옴

내가 실제로 그랬었고 그동안 무엇을 소홀히 했던게 생각이 나고 점점 흥미 잃어감

결국 오래하는것보다 짧고 굵게 가는게 좋다 이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