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경동택배가서 택배부치는데 짖는 소리가 나서 둘러보니깐

마당에 새끼백구 2마리가 갇혀있음..

벽에 매달려서 꼬리흔들고 난리치길래 틈 사이로 팔 넣었더니

핥고 깨물고(살살 오물오물거림)매달리고 아주 개 난리를 쳐서 

팔에 개 비린내 다 벴는데 너무 행복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