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 보수화된 우리 우파 청년들은

재매이햄의 포퓰리즘은 비난하면서

민생지원부거, 신창섭의 포퓰리즘성 사료 및 이벤트

인플레이션으로 더 많은 노동 및 부캐를 키워야 결정석 쌀먹을

할수 있는 상황에는 멍꿀멍꿀하는 이유가 뭐임?

또 직업별로 갈라치기하려는 개창섭의 의도가 뻔히보임에도

전문시위꾼마냥 드러눕고 남 직업 깎아내리고 하는 건 다 같은

부거견인거지?

이러면 앞뒤가 다르다고 까는 운동권, 영포티들이랑 다를게 뭐임?

국평오이긴 하지만 개돼지가 되기 싫으면 계속 자신을 의심하

고 자신만의 신념을 가져야되는거 아님?

이러니까 개와 돼지의 시간이나 당하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