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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30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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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종반정 1년 전에 있었던 사건중종반정이 일어나기 약 1년 전, 원로 내시 김처선이 만취 상태로 연산군을 찾아가 왈, '신은 이제까지 네 분의 임금을 섬겼으나 전하와 같은 음탕한 임금은 없었사옵니다'라고 간언을 했다가 뚜껑 열린 연산군의 손에 끔살당했음
근데 이상한 건, 김처선이 잘 마시지도 못하는 술을 퍼마시고 완전히 개가 돼서 연산군한테 간언을 했다는 거임 간언을 할 거였으면 맨정신으로 갔어도 될 일인데 왜 굳이 꾸역꾸역 술을 마시고 인사불성이 된 상태에서 갔지? 그때 당시 김처선은 속된 말로 지 애미애비도 못 알아볼 정도의 만취 상태였다고 하더라구요 간언할 때 누가 술 쳐먹고 꽐라가 된 채로 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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