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은 라면 다끓이고 마지막으로 통후추 그라인더로 갈아넣다가 뚜껑열려서 라면에 반 넘게 쏟아져서 강제로 다시 끓였고
한번은 침대위에서 먹다가 잘못 쳐서 다 엎음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