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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5 17:23
조회: 6,274
추천: 10
확실히 어비스헤어를 사고 나서 내 인생이 달라졌다.원래는 사냥터에서 깐부 눈도 못마주치고
파운틴 아무데나 버리고 거탐 찍찍 뱉고 했는데, 어비스 헤어 검주 88:12 오너가 되고나니깐 품위유지 할려고 스스로 노력할려고한다. 방금도 길바닥에 평범한 색종이 버려져 있길래 주워서 쓰레기통에 버리고 왔다. 아무리 기분 좆같은 일이 생겨도 샤워하면서 혼자 나는 누구? "어비스 헤어 검주 88:12 오너" 하면서 웃으니깐 기분도 좋아지네 이래서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말이 나온거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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