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에서 옷장사하시는 분인데...
사람들이 자꾸 강아지 어디갔냐고 물어보는게
너무 슬퍼서 1달간 장사 안 하시다가
얼마 전부터 다시 정상 영업하신다는 소식만 들었어

오늘 그 이후 처음으로 마주쳤는데...

울집 갱얼쥐에게 자기 집 강아지는 이제 갔다고 말씀하시는데, 왜 이렇게 슬프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