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살 막 사회에 던져지려하는 청년들에게
안정적 보금자리라는 유혹을 던짐

맨처음엔 다 병신보듯 보지만
상꺽, 병장되면 전문하사가 괜찮게보임

행보관 20년채워서 매달 놀아도 연금 150씩
나오는거 보면서 또 어..? 생각 들게 만듦.

사회나가면 부모님 눈치에 뭐할지 생각에
등록금 걱정에 알바 한달에 100 겨우 벌면서

막상 전문하사 괜찮아보임.
주위에 그리고 전문하사 한 새끼 있으면
맨처음엔 욕했지만 2년정도 하고
5천가까이 번 애 보면서 대단하다고 생각도 듦.

근데 대부분은 안함.
하지만 한번씩 괜찮아보일 때가 군대에서
반드시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