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나름 잘 도망가다가 마지막에는 결국 잡혔는데, 한글훈장으로 '카링의 소중한 친구' 만든 거 보더니 울면서 나한테 안기더라.

모쏠이라서 이때 머리 쓰담듬어줘야 고민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카링이 이제 우린 함께야라면서 얀데레 눈빛하더니 내 목 졸라버림...

그러고 잠에서 깸. 이거 무슨 꿈이냐? 복권 사러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