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주변에서 소개팅 나가라 해도 안가고
헌팅도 안가고 딱히 사귀고 싶은 사람이 없어서 그런가
내가 좋아하는 사람을 위한거면 모르겠는데 
그냥 소개팅 받고 헌팅하면서 있을지도 모르는
내가 좋아하는 사람을 찾기에는 눈이 높은편이라
그 시간에 친구들이랑 게임하거나 노는게 더 좋은 느낌?
연애 1년 가까이 안하니까 진짜 세포가 죽어서 그런지
걍 포기해서 그런건지 걍 연애 생각이 안드네

집이 짱인듯 친구랑 롤 때리러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