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어서 딱 짤 상태인 씹덕인데

파이어펀치 때문에 계속 삐딱하게 보게 됨

어차피 너 얘 팔다리 자르고 죽일거잖아 하면서

레제편도 재밌게 보긴 했는데 내용 한 줄 요약하면

주인공에게 감화된 악의 여간부 < 그냥 이건데 그 정돈가? 하는 의문이 남음

내용이 간결해서 이해하기는 쉽고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