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 개똥 논리로 컴플레인 넣고 거절 당해놓고
그럼 제가 지금 소모한 시간과 정신적 스트레스는
어떡하라는 거냐는 ㅂㅅ들

스타벅스에서 지금까지 2번 보고
편의점에서 1번, 빵집에서 1번 봄

레파토리가 신기할 정도로 똑같음
지 실수거나 아무 문제 없는거 꼬투리 잡느라
시간 버려놓고 가게에 그 시간 배상하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