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무소과금 허접이라 화에큡으로 유닠 2줄만 띄워서 써야지 하다가 결국 천장 다 채우고 등업할때까지 안 떠서 마음 아팠는데 그동안 마음고생한거 다 풀림 ㅠㅠㅠㅠ

요즘 스펙업도 정체에 레벨도 챌섭 목표였던 285 찍고 나니 흥미 확 떨어져서 주간 5만마리만 꾸역꾸역 채우고 안 했었는데 다시 의욕이 좀 생긴다 이게 메이플의 뽕맛..?